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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오프라인 비즈니스

​상상력이 미래를 바꾼다

3월 25일 목요일 19시30분

글로벌 오프라인 트렌드를 차별화된 시각으로 소개해온 '트래블코드' 이동진 대표, 앨리웨이 광교 등 로컬 문화를 살린 상권을 기획개발하는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네오밸류'의 정종현 부사장, 작은 서점으로 출발해서 온라인 커머스 브랜드까지 채널을 넘나드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는 '책발전소' 김소영 대표를 한 자리에 모십니다. 폴인 스토리북 <오프라인 비즈니스, 상상력이 미래를 바꾼다>에 등장한 키워드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흐름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Clubhouse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네오밸류가 고민하는 오피스와 리테일 공간의 미래에 대해
​전문가들의 생각과 도시인들의 생각을 나누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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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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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테일 공간

오피스, 우리가 일하는 곳이 변한다.

일반 사무직이든, 1인 기업이든, 프리랜서이든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 절반 이상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냅니다. 직업 선택에 있어 워라벨이 핵심이 되는 세상이 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 '삶(life)' 에 ‘일(work)’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일은 삶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적당히 밸런스를 맞추어야 본인의 삶을 더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일생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과거에 단순하고 획일적이기만 했던 사무공간은 이제는 일의 종류 나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일하는 공간의 위치, 크기, 형태들이 달 라 졌습니다. 인테리어나 공간의 쓰임새도 다양화되었으며, 나아가 오피스 내지 사무실이라는 공간의 아이덴티티 자체도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 유연 근무제가 권장되는 언택트(Untact)시대 에 오프라인 사무실은 과연 유명무실한 공간인 걸까요?

변화의 시작

 #4차산업 

정보·지식 산업을 기반으로 4차 산업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 을 크게 바꾸어놓았습니다. 대표적인 산업으로는 인공 지능 (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빅데이터, 드론, 자율 주행차, 가상현실 등이 있습니다. 4차 산업은 사람보다 기계나 기술 의 역량이 발전하면서 스케일이 크고 중요한 일도 소수의 인원으로 하는 조직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꾸미기 전성시대
데스크테리어, 책상 위의 작은 오피스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또는 나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긴 시 간을 보내는 회사 책상을 꾸미는 것을  ‘데스크테리어’라고 합니 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회사 대신 집의 체류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며칠이면 끝날 줄 알았던 재택근무가 몇 주가 되고 몇 달이 되면서 이제는 집 안에 업무환경을 꾸미기 시작합니다. 구매하기 쉬우며 감각적인 사무 용품으로 책상을 꾸미는 것을 넘 어서 기능적인 보완을 위해 큰 가구의 구매로도 이어집니다. 어두 운 실내를 밝혀줄 스탠드가 필요해지고, 낮은 식탁 대신 업무용 책상의 구매를 고민하고, 딱딱한 일반 의자 대신 오래 앉을 수 있는 사무용 의자를 찾게 됩니다.